한국공작기계공업협회의 제11대 회장으로 권영렬 화천기계공업 회장이 선임됐다.
4일 한국공작기계공업협회는 코엑스에서 회원사 및 업계 관계자 등 약 1백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열고 권영렬 회장을 임기 3년의 새 회장으로 선출했다.
새 회장 선출은 정재식 전 회장이 3년 임기를 다 채우지 못하고 1년만에 중도 사퇴한 데 따른 것이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올 예산 5억3천만원(일반회계) 및 8억2천3백만원(특별회계)과 공작기계 수출 확대 등 각종 사업계획이 의결됐다.
<박효상기자 hspar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