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작기계공업협회의 제11대 회장으로 권영렬 화천기계공업 회장이 선임됐다.
4일 한국공작기계공업협회는 코엑스에서 회원사 및 업계 관계자 등 약 1백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열고 권영렬 회장을 임기 3년의 새 회장으로 선출했다.
새 회장 선출은 정재식 전 회장이 3년 임기를 다 채우지 못하고 1년만에 중도 사퇴한 데 따른 것이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올 예산 5억3천만원(일반회계) 및 8억2천3백만원(특별회계)과 공작기계 수출 확대 등 각종 사업계획이 의결됐다.
<박효상기자 hs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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