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 종합정보통신망(ISDN) 공동마케팅사인 신광전기통신(대표 이정태)이 아이앤티텔레콤과 디지텔로부터 ISDN단말기를 공급받기로 하고 지난달 최근 기본협정 조인식을 가졌다.
신광전기통신은 이들 단말기업체로부터 ISDN서비스를 위한 외장형 터미널어댑터(TA)를 공급 받아 임대제 방식으로 판매키로 했다.
신광은 15만원에서 18만원 정도의 선불금을 받고 매월 6천원씩 6개월에서 18개월 동안 분납하거나 13만∼15만원 정도의 보증금을 받고 24개월에서 36개월 동안 장기 분납하는 방법으로 ISDN가입자 확보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특히 신광은 단말기 설치에서부터 판매, 유지보수를 종합적으로 서비스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올 상반기까지 전국에 70개 정도의 대행점을 구축키로 했다. 문의 (02)463-5501∼5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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