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디지탈테크놀로지(대표 이충근)는 동영상압축표준규격인 MPEG2를 지원하는 독일 퍼스트사의 비선형편집기 「601」을 국내에 본격 공급한다.
디지털 동영상압축기술인 「DV」규격 겸용으로도 사용 가능한 이 장비는 시리얼데이터인터페이스(SDI)기능은 물론 실시간 MPEG 편집기능, 아날로그 인터페이스기능, 파이버채널 지원기능, 3D를 구현하는 백그라운드 렌더링기능, 디지베타급의 화질을 구현할 수 있는 50Mbps급 듀얼 비디오스트림기능 등을 갖췄다.
또한 사용자의 프로그램 아이콘 등록기능에다 실시간 오디오편집기능, 윈도NT 지원기능, 실시간 타이틀 제작 및 문자발생지원기능 등도 구비했다.
<김위년기자 wn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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