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월에는 위성통신 장애가 집중적으로 일어난다.
정보통신부 직할기관인 전파연구소(소장 최명선)는 태양에 의한 위성통신 장애에 대한 연구결과 올해의 경우 다음달 3일부터 10일까지 최대 9분 동안 발생될 것이라고 밝혔다. 전파연구소는 이와 관련, 우주전파환경 예보의 일환으로 태양에 의한 위성통신 장애 예측자료를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rrl.go.kr)를 통해 지속적으로 제공해나가기로 했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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