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상사(대표 이수호)는 최근 국내 시스템통합(SI)업체인 에이텍시스템(대표 신승영)과 공동으로 용산구청의 비동기전송방식(ATM) 원거리통신망(WAN) 서비스를 구축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망 구축은 각 동사무소가 그동안 저속으로 접속해 처리하던 민원·행정 업무를 본청과 통합된 서버를 통해 직접 접속함으로써 대민 서비스업무를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게 했으며 1개의 회선에서 데이터·영상·음성 등을 통합해 영상회의 등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 구내 행정전화를 외부 회선없이 자체적으로 음성장비(PBX)와 접속해 별도의 비용 없이도 본청과 동사무소간 통신을 가능하게 했다.
용산구청의 WAN서비스망은 포어사의 ATM 백본스위치·이더넷 에지스위치·WAN 멀티플렉서를 기반으로 구축됐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6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7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8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9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10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