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기술(대표 원진)은 다코스정보기술(대표 김부연)과 공동으로 PC·워크스테이션·터미널서버 등의 시리얼포트에 접속, 기존 구내회선을 이용해 통신이 가능한 지역디지털가입자회선장비(LDSL: Local Digital Subscriber Line) 「LDSL-200」을 개발, 판매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양방향 2백30.4Kbps 비동기방식 신호를 통신망 사업자의 회선을 거치지 않고 전화선과 동일한 2선식으로 최대 1㎞까지 에러없이 전송이 가능하다.
특히 구내회선을 이용함으로써 전용회선 비용이 없고 T/T나 T/D 등의 모뎀전용선에 비해 5∼6배 빠른 속도이며 케이블 인터넷서비스에 비해 안정적인 속도와 품질을 제공한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