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 벤처기업인 CTi테크놀로지스(대표 이동한)는 자체 개발한 컴퓨터통신통합(CTI) 솔루션인 「폰티악(PhoneTiac)」을 미국 새너제이에 있는 벤처기업인 하이테코사에 공급하기 위해 수출의향서(MoU)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수출하는 솔루션은 별도 사설교환기없이 호전환·자동응답·음성저장과 같은 다양한 콜센터 기능을 구현할 수 있는 제품으로 CTi테크놀로지스가 자체 개발한 CTI솔루션인 「유레카」의 수출용 모델이다. 미국 하이테코사는 이 제품을 응용해 교환기와 음성안내 및 음성사서함 시스템을 하나로 합친 통합솔루션을 구축할 계획이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