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곽치영)은 인트라넷을 저렴한 가격으로 편리하게 구축할 수 있는 「데이콤 인트라넷 솔루션 패키지」를 14일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데이콤 인트라넷 솔루션 패키지는 서버와 소프트웨어를 소비자가격에 비해 최고 6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함으로써 기업으로 하여금 네트워크 구축에 따른 초기비용 부담을 크게 덜 수 있게 해주는 것으로 인터넷 기반의 데이콤 보라넷(BORANet)이나 공중망(01422망)을 이용함에 따라 전용망 구성에 따른 운영 및 유지·보수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인터넷 및 공중망의 이용은 외부에서도 노트북PC 등에 인터넷 웹브라우저만 설치되어 있으면 문서전송을 비롯한 정보교환이 가능하다.
이 패키지를 이용해 네트워크를 구축할 경우 기업은 자사에 가장 적합한 기업 네트워크를 구축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자사의 필요에 부합하는 기업 네트워크를 단 한번의 패키지 선택으로 구축할 수 있어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시간적 손실도 줄일 수 있다.
데이콤은 「데이콤 인트라넷 솔루션 패키지」를 이용해 인트라넷을 구축한 기업들이 이를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무료교육과 서버에 대한 품질보장 등도 제공할 계획이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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