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폰장비 개발 및 서비스업체인 코스모브리지(대표 최찬규)가 최근 미국·캐나다·일본·홍콩·중국·뉴질랜드 등 전세계 16개국에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 내년부터 해외서비스를 본격화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글로벌 네트워크는 각국의 파트너들에 공급한 인터넷폰 게이트웨이 「CTG3000」을 네트워크화한 것으로, 고품질의 저렴한 국제전화서비스를 가능케 할 것이라고 코스모브리지는 설명했다.
코스모브리지는 이와 함께 내년 1·4분기까지 미국 AT&T·프론티어·AU넷·어보브넷, 홍콩 허치슨텔레컴·오리엔탈텔레컴서비스, 태국 타이텔레컴, 필리핀 필리핀텔레컴 등과도 협력관계를 체결, 전세계 50여개 도시를 추가로 글로벌 네트워크에 포함시켜 내년까지 총 1백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이일주기자 forextra@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ICT 기금 적자 눈덩이… “구조 전면 재설계해야”
-
2
이통 3사, AI 안경 '레이밴 메타' 출시…차세대 디바이스 선점 경쟁
-
3
크로커스, 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변압기 개발 착수…정부 R&D 주관기관 선정
-
4
韓 위성망, 전세계 2% 불과…'소버린 저궤도망' 확보에 14조 쏟는다
-
5
[ET시론] 케이블TV, '방송판 알뜰폰' 상품 출시로 변곡점 만들자
-
6
배경훈 부총리 “베라루빈 1만장 추가 확보 총력”…AI 토큰 수출 국가 전환 의지
-
7
[ET시론] 재방료, 제작 생태계 선순환의 출발점
-
8
[전파칼럼] ISAC으로 여는 6G 센싱·통신 통합의 미래
-
9
방미통위, 허위조작정보 대응·부가통신조사 전담과 신설
-
10
SKT, 'AI 공장' 공급난 메운다…글로벌 인프라 지형도 재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