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전기 전문업체인 우일텔콤(대표 조승원)은 지난 97년부터 3억원의 개발비를 들여 최근 음성호출 기능을 내장한 생활형 무전기(모델명 KF 100/101L)를 개발하고 특허 출원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음성호출 무전기는 3㎞ 이내에서 운전자와 통화할 수 있어 주·정차로 인한 운전자간 분쟁이나 긴급 상황 발생시 별도 통신 수단을 이용하지 않고도 운전자와 연락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문의 (0341)982-6232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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