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TRS(대표 김부중)가 만도기계와 공동으로 주파수공용통신(TRS)망을 이용한 차량관제센터시스템을 개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한국TRS가 개발한 차량관제센터시스템은 차량위치추적 프로그램뿐 아니라 콜택시·화물 운송업무 지원 프로그램을 내장하고 있어 TRS망을 통해 무선으로 사무실과 차량간 단문 메시지 송수신이 가능하다.
이 시스템은 차량 화면표시·차량 주행궤적 표시·차량추적 등 일반적인 차량위치기능 이외에도 고객리스트·주변차량 확인·지명검색·화물 및 차주 정보조회 등 다양한 콜택시 및 화물 운송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다. 한국TRS는 『이번 시스템 개발로 TRS서비스 활용폭을 크게 넓히게 됐다』며 『앞으로 TRS망을 이용해 물류 및 교통 정보화 측면에서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정부, 8000억원 투입… “2032년 완전자율 네트워크 기술 확보”
-
3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4
콘진원, '1년 8개월 공백' 마침표...새 수장 김윤지 내정
-
5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6
청소년 SNS 규제…팔걷은 해외, 팔짱낀 한국
-
7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 운영자 국내 송환…정부 “저작권 범죄자 끝까지 잡는다”
-
8
불법 웹툰 사이트 글로벌 공조…'원점 타격' 전략으로
-
9
넥슨, '크레이지 아케이드' 8월 서비스 종료... 한 시대 풍미한 캐주얼 게임 퇴장
-
10
“AI 못하면 도태”…SKT 문과생도 아침부터 AX '열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