릴레이 전문업체인 동양리레이(대표 김홍구)가 신제품 개발활동을 강화한다.
동양리레이는 내년에 생산품목의 다양화를 통해 연간 매출을 늘려 나가기 위해 올해안에 연구개발실을 부설연구소로 확대 개편하는 한편 연구개발인력 3명을 충원, 신제품 개발활동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회사는 또 현재 연간 매출액의 7% 수준에 머물고 있는 연구개발비용을 내년에는 전체 매출액의 10% 이상으로 확대해 신제품 개발능력을 배양할 방침이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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