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요 인쇄회로기판(PCB)업체들이 일본·대만의 선두 업체들에 비해 수익성이 크게 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주목.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일본·대만·한국의 9개 주요 PCB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수익성 비교분석에 따르면 일본과 대만 업체들이 선두를 차지한 반면 삼성전기·대덕전자·LG전자 등 국내 업체들은 최하위권에 머문 것으로 나타났다는 것.
이처럼 국내 업체들이 외국 업체에 비해 수익성이 뒤진 까닭은 그룹 계열사 위주의 영업과 범용 저가제품의 매출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은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됐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첨단·고부가가치 제품으로의 품목전환이 시급한 실정이라고 이 보고서는 지적.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人사이트]안흥준 연세대 교수 “非메모리도 육성해야 진정한 반도체 강국”
-
2
[데스크라인]반도체 지방 공장, 준비는 됐나?
-
3
[정구민의 테크읽기] 차량용 메모리 1위서 '차량용 반도체 강국으로'
-
4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5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3〉AI 공장, 기업 돈 버는 방식 확 바꾼다
-
6
[ET톡]美의 中 디스플레이 제재 기대감
-
7
[ET톡]추미애, 반도체 방패 들 때
-
8
[ET시선] 공공시스템 대전환, 도전 기반이 성패 가른다
-
9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괴물 AI' 미토스 등장, 'AI 창에는 AI 방패'로 맞서야
-
10
[기고] 지속가능성은 매력적인 선택이어야 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