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산하 출연연구기관들이 구조조정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산업자원부 산하기관인 산업기술시험평가연구소(KTL·소장 주수현)가 최근 대규모 인원감축에 이어 기존 「5부3실제」를 「2실2본부3센터제」로 전환하는 대대적인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KTL은 정부 산하기관들의 구조조정이 본격화하고 있는데다 내년 1월부터 기존 생산기술연구원 부설기관에서 산업기술평가원(가칭) 부설기관으로 재출범하는 데 때를 맞춰 품질인증 등 일부 주력사업에 본부제를 도입하는 것을 골자로 한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최근 운영위원회 의결까지 마쳤다고 14일 밝혔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국내 서버 가공·보안 조건부 승인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삼성전자, 2030년까지 국내외 생산 공장 'AI 자율 공장' 전환
-
4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5
[ET특징주]한미반도체, 해외 고객사 장비공급 소식에 상승세
-
6
1213회 로또 1등 '5, 11, 25, 27, 36, 38'…18명에 당첨금 각 17억4천만원
-
7
[ET특징주] 현대차, 새만금에 9조 통큰 투자… 주가 8%대 상승
-
8
금융당국 100조원 투입 검토…은행권, 12조원+@ 긴급 금융지원 '총력'
-
9
삼성카드, 갤럭시 S26 시리즈 공개 기념 삼성닷컴 사전구매 행사 진행
-
10
속보정부, 구글 고정밀지도 국외반출 허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