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이 필리핀 복합화력발전소사업을 수주하고 중국과 헝가리 원전건설사업에 참여한다는 사업성과를 발표하자 전력업계에서는 냉소적인 반응.
한전이 추진하고 있는 중국 원전건설사업의 경우 아직 협정체결 여부가 확정되지 않았으며 나머지 사업도 IMF사태 이전에 계약한 것을 최근 착수한 데 지나지 않는데도 한전이 새삼스레 언론플레이에 나선 것을 이해할 수 없다며 비아냥.
특히 한전의 해외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방안을 은근히 모색해 왔던 중소업체들은 한전측의 이같은 처사에 크게 실망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人사이트]안흥준 연세대 교수 “非메모리도 육성해야 진정한 반도체 강국”
-
2
[데스크라인]반도체 지방 공장, 준비는 됐나?
-
3
[정구민의 테크읽기] 차량용 메모리 1위서 '차량용 반도체 강국으로'
-
4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5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3〉AI 공장, 기업 돈 버는 방식 확 바꾼다
-
6
[ET톡]美의 中 디스플레이 제재 기대감
-
7
[ET톡]추미애, 반도체 방패 들 때
-
8
[ET시선] 공공시스템 대전환, 도전 기반이 성패 가른다
-
9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괴물 AI' 미토스 등장, 'AI 창에는 AI 방패'로 맞서야
-
10
[기고] 지속가능성은 매력적인 선택이어야 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