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가 마루·장판·타일은 물론 카펫까지 물세척이 가능한 업소용 고급형 만능청소기 「Power Man」(모델명 V1600SW)을 출시, 9일부터 시판에 들어간다.
이 제품은 세제를 강력하게 분사하는 펌프와 물세제 세척전용 흡입구를 채용, 바닥의 찌든때나 카펫 올 사이의 얼룩이나 묵은 때까지 한 번에 깨끗이 청소할 수 있다.
또한 기존 제품의 장판 및 카펫용 흡입구 이외에도 당구대 위의 초크가루나 소파의 먼지 등 미세한 먼지를 흡입하는 별도의 전용 흡입구를 채용, 가루의 날림 없이 말끔하게 청소할 수 있다.
이외에도 △분리형 물탱크 △자동 코드감기 기능 △3단계 위생필터시스템 △이중 플로터 안전장치를 채용했으며 견고하고 세련된 유럽풍 디자인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의 대당 권장 소비자가격은 37만8천원.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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