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케트전기(대표 정현채)가 미국 질레트사의 남아프리카공화국 현지 생산법인인 듀라셀에버리디에 망간건전지 제조설비를 수출한다.
로케트전기는 최근 5개 라인에 걸친 망간건전지 생산 플랜트를 5백25만달러에 수출키로 남아공 듀라셀에버리디사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망간건전지 생산장비 수출계약은 지난 9월 로케트전기와 미국 질레트사간에 체결한 상표 및 영업권 임대계약 후속조치의 일환이라고 로케트전기측은 설명했다.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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