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정보기술(IT)의 추이를 전망하는 세미나가 3일 오후 4시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멀티캠퍼스에서 열린다.
사단법인 한국정보통신기술사협회(회장 여인갑) 주최로 열리는 「2000년 정보기술(IT) 전망 세미나」에서는 한국컴팩 홍순만 이사가 「컴퓨터 하드웨어의 추이」를, 마이크로소프트 김연홍 이사가 「정보기술의 전망」이라는 주제로 각각 발표할 예정이다.
<김경묵기자 km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2
한국이 전장이 된 '모던워페어4(사)'... 익숙한 골목에서 마주한 전쟁의 얼굴
-
3
통신 유통점 '종사자 등록제' 전면 확대…규제 과도 우려도
-
4
“6G망, 통신 3사 공동 구축해야 광대역폭 확보”
-
5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6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7
전 세계 기업 절반 이상… “AI 비용 통제 어려워”
-
8
[포토] 삼성전자, 갤럭시 최초 클립형 무선 이어폰 '갤럭시 버즈 온'
-
9
[전파칼럼] 전자기전 경쟁력, 안테나에서 시작된다
-
10
삼성전자, 첫 클립형 '버즈 온' 출격…커널형과 투트랙 공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