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연합】 프랑스 정부의 부분 민영화 계획에 따라 프랑스텔레콤이 지난달 30일 2차 주식공모를 실시, 약 3백만명의 개인투자자들을 끌어들이는데 성공했다.
이번 주식매각에서 주당 가격은 개인투자자의 경우 3백90프랑(약 8만2천원), 기관투자자의 경우 4백프랑으로 책정돼 정부는 3백60억프랑(약 7조5천6백억원), 프랑스텔레콤측은 2백30억프랑의 수입을 각각 챙겼다.
이로써 프랑스텔레콤의 부분 민영화 계획은 완료됐으며 정부 보유 주식의 비율은 75%에서 62%로 떨어졌고 주식의 33%는 상장됐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달리기 연습하다 '쾅'…허리 꺾여버린 휴머노이드 로봇
-
2
청혼 받은지 하루 만에…러 20대 여성, 캠핑 중 텐트 덮친 불곰에 끌려가 참변
-
3
처키 분장하고 “죽을 준비됐어?”… 美 경찰, 가면남 추적
-
4
삼전닉스 반등하자 서학개미 움직였다…한주간 라운드힐 ETF 1천억 사들여
-
5
“남성과 신체 접촉 차단”…승객도, 기사도 모두 여성 '핑크버스' 만든 이 나라
-
6
자동차 수영장?…달리는 차량서 물놀이하다 딱 걸린 남성들
-
7
“저 꼭 받아주세요”…소방관 믿고 11층서 뛰어내린 여성
-
8
동물 쓰다듬은 아이, 영구적 뇌 손상에 신장 회복 불능…체험 농장서 무슨 일 있었나
-
9
“비트코인 규제 완화” 압박하더니…트럼프가 해냈다? “두달 만에 1억원 돌파”
-
10
'1급 발암물질'에 풍덩…“中 '포르말린 배추' 유통경로 추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