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쯔(대표 안경수)는 최근 유통업체·물류센터 등에 널리 활용될 수 있는 무선 핸디터미널(HHT) 신제품 3종을 발표하고 시장공략에 본격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핸디터미널 3종 가운데 「팀패드 7100」은 할인점·편의점·슈퍼마켓·물류센터 등지에서 판매·재고·매출관리와 자동 수·발주기능을 제공하는 보급형 단말기다.
또 「팀패드 7200」은 단말기에 프린터가 장착해 기존 수기록 방식의 단점을 극복했다.
이와 함께 「팀패드 7600」은 윈도95/3.1 환경에서 편리한 사용자기능인 그래픽유저인터페이스(GUI)를 제공하고 판매실적 추이 등 데이터분석도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문의 (02)3787-5754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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