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중에도 기업들의 체감경기는 여전히 침체국면을 벗어나지 못할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전국경제인연합회가 매출액 기준 6백대기업을 대상으로 매월 실시하고 있는 기업경기동향 조사에 따르면 12월 기업실사지수(BSI)는 91로 나타나 지난달에 비해 경기가 악화될 것으로 예측됐다.
실사지수가 1백 이상이면 경기호전을, 1백 이하면 경기악화를 나타낸다.
<구근우기자 kwk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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