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위원회는 25일 「공기업 민영화 추진현황」을 통해 한국통신 주식을 다음달 국내 증시에 직상장하고 이 중 정부지분 매각대금은 세외수입으로 확보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기획예산위는 이는 관련부처간 합의한 상황이며 구체적인 상장시기는 관계부처 장관협의를 통해 결론지을 방침이라고 밝혔다.
<조시룡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2
정부, 8000억원 투입… “2032년 완전자율 네트워크 기술 확보”
-
3
4500명 달린 '키보토스 런'... 블루 아카이브, 게임 넘어 기부·건강 잇는 선한 영향력
-
4
콘진원, '1년 8개월 공백' 마침표...새 수장 김윤지 내정
-
5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6
청소년 SNS 규제…팔걷은 해외, 팔짱낀 한국
-
7
불법 웹툰 사이트 글로벌 공조…'원점 타격' 전략으로
-
8
국내 최대 불법 웹툰 사이트 운영자 국내 송환…정부 “저작권 범죄자 끝까지 잡는다”
-
9
넥슨, '크레이지 아케이드' 8월 서비스 종료... 한 시대 풍미한 캐주얼 게임 퇴장
-
10
“AI 못하면 도태”…SKT 문과생도 아침부터 AX '열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