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대표 유기범)이 시흥공장 내에 약 30평 규모로 교환기 및 전송장비 등을 교육할 수 있는 교환시스템 교육실(STP)을 개장했다. 대용량 교환기 10개 시스템을 갖춘 STP룸은 세계 각국에 교환기를 수출할 때 현지 국가의 통신환경에 맞게 소프트웨어를 시험할 수 있어 현지 적응능력을 높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강병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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