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대표 유기범)이 최근 학습프로그램 개발 전문업체인 스캔넷 스쿨(대표 함영길)과 공동으로 스캐너 팩스를 이용, 교사가 학생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손쉽게 교육할 수 있는 학습 프로그램을 개발, 본격적인 서비스에 들어갔다고 19일 밝혔다.
초등학교 1학년에서 6학년까지를 대상으로 논술과 수학 두 과목을 서비스하며 스캐너 팩스가 없는 가정을 위해 임대보증금 27만원에 팩스를 빌려준다.
<함종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