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대표 이계철)은 급속도로 증가하는 인터넷 국제회선 수요에 적절히 대처하고 국내 인터넷사업자에 국제회선을 원활히 공급하기 위해 오는 12월초 한미간 45Mbps 국제회선을 추가로 개통한다고 9일 밝혔다.
이로써 한국통신은 국내 최초로 기존 64Mbps의 인터넷 국제회선을 포함하여 총 1백Mbps 이상의 국제회선을 운용하게 된다.
이번에 한국통신이 45Mbps급 인터넷 국제회선을 추가함으로써 KORNET 사용자는 물론이고 KORNET 국제회선서비스를 사용하는 인터넷서비스제공업자(ISP)에도 더욱 빠른 고품질 인터넷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조시룡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갤럭시A57·A37 출격…삼성, 플래그십·보급형 투트랙 공략
-
2
3월 갤럭시 중고폰값 전월대비 50% 상승…역대 최대
-
3
펄어비스 '붉은사막' 흥행 질주…한국형 라이브 운영·소통, 해외서도 통했다
-
4
통신 3사, 1분기 해킹 악재 딛고 실적 개선 준비…B2B 승부수
-
5
[ET시론] BTS생중계가 증명한 K소프트파워의 경제학
-
6
[ET톡] 방미통위 재가동, 과제는 이제부터
-
7
효율 내세운 저작권위·보호원 통합 논의…현장은 혼선
-
8
13년만에 돌아온 '몬길'... 넷마블, 자체 IP로 글로벌 정조준
-
9
LGU+, 유심 업데이트·무료 교체 안내 1068만건 발송
-
10
박윤영 KT 대표, 첫 지역 일정으로 호남 방문…현장 경영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