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신기기업체인 하나로전자(대표 하경)는 한국통신TRS(대표 김부중)와 공동으로 디지털 주파수공용통신(TRS) 단말기용 핸즈프리 키트를 개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제품은 외부 안테나를 채용해 난청지역에서 수신율을 크게 높였으며 단말기 본체거치·충전·원거리 통제기능 등을 가지고 있다.
하나로전자는 한국통신TRS와 디지털 TRS용 핸즈프리 키트 독점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달 중순께 신제품의 본격 출시에 나설 계획이다. 문의 (02)516-1144
<강병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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