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각 영업조직별로 판촉행사를 벌여오던 가전3사가 최근 본사가 계획한 전사적인 판촉활동에 나서 주목.
LG전자와 삼성전자가 전국대리점에서 광폭TV와 냉장고·세탁기 등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기존제품의 가격을 일정액 보상해 주는 보상판매를 실시하고 있는 데 이어 한국신용유통도 오는 14일부터 이와 비슷한 형태의 판촉행사를 벌여 막바지 수요공략에 나서기로 하고 구체적인 작업에 착수.
이와 관련, 업계의 한 관계자는 『가전3사의 판촉경쟁은 그동안 출혈경쟁이 심하다는 판단 아래 지역실정에 맞게 지사별로 추진되어 왔으나 최근 경기불황으로 매출확대가 어려워지면서 전면적인 전사판촉행사를 준비하게 됐다』고 설명.
<박주용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데스크라인]삼성전자 파업은 아니다
-
2
[ET톡]대형 디스플레이 기술에 대한 갈증
-
3
[사설] LG 스마트글래스 '생태계 전략' 환영한다
-
4
[알림]전자신문 수습·경력 취재기자 모집…AI 대전환 시대를 이끌 혁신 인재 찾습니다
-
5
[ET시론] 전기차 스마트 충전, 대한민국이 이미 알고 있는 길
-
6
[미래포럼] 개인정보보호 개정법 이후의 랜섬웨어 대응, 이제는 '복구'가 아니라 '설계'다
-
7
[사설] '동형암호' 속도·효과 높여나가자
-
8
[ET단상] AI시대, SW개발 코딩 종말론을 넘어 'AI융합 개발자'로
-
9
[정구민의 테크읽기]AI가 정의하는 자동차, AIDV 진화
-
10
[ET톡]반복되는 출연연 기관장 임기 논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