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라·수영·영도 등 부산소프트웨어지원센터 산하 3개 창업지원실의 입주업체가 「입주업체 협의회」를 결성, 운영한다.
부산소프트웨어지원센터 창업지원실에 입주한 37개 SW업체 대표들은 최근 모임을 갖고 입주업체 협의회를 구성하기로 하고 한빛미디어의 노범석 대표를 협의회 회장으로 선임했다.
입주업체 협의회는 연 2회 정기모임을 갖고 공동 협력사업 추진과 정보교류를 통한 공동발전을 모색하게 된다.
<부산=윤승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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