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개발의 박용선 대표가 현장에서 고객의 소리를 직접 청취하기 위해 1일 AS요원으로 나섰다.
박 대표는 정수기 설치, AS를 위한 장비사용, 필터교환법 등 기초지식을 익혀 각 가정에 찾아가 직접 AS를 실시하고 주부들로부터 제품의 평가뿐만 아니라 불편사항, 회사에 대한 건의사항 등 고객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있다.
웅진코웨이는 지난 9월부터 과장급 이상 전 간부들로 하여금 매달 3일씩 AS요원으로 활동, 현장체험을 통해 친절마케팅을 익히도록 하기 위해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정지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