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TV 오락채널인 HBS현대방송(대표 채수삼)은 5일부터 신설 음악 프로그램인 「무한접속 뮤직파일」에 대한 문자방송서비스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무한접속 뮤직파일」은 지난달 7일 첫 방송을 시작,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방송되는 음악 프로그램으로 MC 없이 가수가 직접 VJ가 돼 자신의 뮤직비디오를 소개하는 한편 자막과 성우의 멘트, 시청자의 참여로 진행된다.
접속방법은 PC통신 하이텔에 접속, 「go kcb」 하고 「79현대방송」을 선택한 뒤 「무한접속 뮤직파일」로 들어가면 된다.
이에 앞서 HBS는 경영소프트와 손잡고 청각장애자와 PC통신 사용자를 위한 문자방송서비스 계약을 맺고 지난 4월 2일부터 「HBS 연예특급」 「집중분석 드라마여행」 등의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문자방송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김위년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