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열린 「제4회 한국반도체산업전략 심포지엄(ISS Korea)」 행사의 여러 주제발표 가운데 향후 한국 반도체산업의 미래를 매우 낙관적으로 전망한 자료에 단연 관심이 집중.
LG경제연구소에서 발표한 이 자료는 향후 국내 반도체산업이 여러 악조건의 경제상황에도 불구하고 두 자릿수 이상의 고속성장을 거듭할 것이며, 특히 내년 64MD램 및 차세대 고속 메모리 분야에서 국내 업체의 세계시장 점유율은 50%대에 육박, 일본 업체들을 크게 앞지를 수 있을 것으로 낙관한 것.
이러한 희망적인 내용의 주제발표가 있은 후 많은 행사 참석자들은 『전망내용의 정확성 차원을 넘어 계속되는 불황으로 가뜩이나 침체된 국내 반도체업계에 한가닥 희망을 던져 주는 것 같아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발표내용에 지대한 관심을 보이는 등 호평.
<주상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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