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가 98회계연도(98년 4월∼99년 3월) 결산에서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최근 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NEC는 주력사업인 반도체와 통신기기 등의 수익악화로 98년도 연간결산에서 적자가 불가피할 전망이며, 그 규모는 1백억∼2백억엔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NEC가 연간결산에서 적자를 내는 것은 지난 93년도 이후 6년만의 일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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