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대표 남궁석)는 한글과컴퓨터(대표 전하진) 및 한컴네트(대표 이찬진)와 전자상거래(EC) 마케팅분야에서 상호 협력키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삼성SDS는 이에 따라 한글과컴퓨터와 삼성SDS의 신용카드 전자결제서비스인 유니크레딧을 이용, 국산 소프트웨어 등의 판매를 한글과컴퓨터의 홈페이지인 아래아한소프트에서 할 수 있도록 했으며, 한컴네트와도 인터넷 통신서비스인 네띠앙을 통해 네띠앙 이용자에게 쇼핑몰서비스를 제공하고 한컴네트에서 개발한 인터넷용 서비스 기능을 유니플라자에서도 활용키로 했다.
유니플라자의 한 관계자는 『이번 상호협력으로 아래아한소프트 및 네띠앙 회원은 별도 절차를 거치지 않아도 유니플라자의 쇼핑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연계해 보다 쉽게 전자상거래 서비스를 접할 수 있도록 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경묵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ICT 기금 적자 눈덩이… “구조 전면 재설계해야”
-
2
크로커스, AI 데이터센터용 반도체 변압기 개발 착수…정부 R&D 주관기관 선정
-
3
韓 위성망, 전세계 2% 불과…'소버린 저궤도망' 확보에 14조 쏟는다
-
4
[ET시론] 케이블TV, '방송판 알뜰폰' 상품 출시로 변곡점 만들자
-
5
배경훈 부총리 “베라루빈 1만장 추가 확보 총력”…AI 토큰 수출 국가 전환 의지
-
6
[ET시론] 재방료, 제작 생태계 선순환의 출발점
-
7
[전파칼럼] ISAC으로 여는 6G 센싱·통신 통합의 미래
-
8
방미통위, 허위조작정보 대응·부가통신조사 전담과 신설
-
9
SKT, 'AI 공장' 공급난 메운다…글로벌 인프라 지형도 재편
-
10
[사설] ICT기금, 미래인프라 젖줄로 새판 짜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