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소프트웨어 전문업체인 엘엔아이소프트(대표 임종남)가 20일 새로운 번역 방법론을 채용한 영한번역 소프트웨어 「인가이드 98」을 개발, 출시한다고 밝혔다.
「인가이드 98」은 기존의 번역소프트웨어가 문법구조를 해석하는 번역엔진으로 번역하던 방식과는 달리 동사나 명사 등 단어자체가 자체 해석 모듈을 갖고 번역하는 방식을 채용, 지속적인 번역률 향상을 도모하고 있는 점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일반 텍스트 문서는 물론 인터넷 홈페이지, 일반 응용프로그램의 도움말, 에러메시지 등의 영어문장을 번역해준다.
엘엔아이소프트 임종남 사장은 『몇번의 실패를 거쳐 문법중심이 아닌 단어 중심 번역이라는 새로운 방법을 개발해 채용하게 됐으며 이 새로운 기술로 정보통신부에서 우수신기술로 인정받았다』고 소개했다.
가격 9만9천원. 문의 (032)426-2770
<김상범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네이버-LG, 18일 보안 특화 AI 개발 착수…“세계 1위 도전”
-
4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5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AI 3대 기업 CEO “개발 속도 늦춰야”…오픈AI는 상장 연기
-
8
조창제 가온아이 대표, 인공지능연구원 3대 대표에 취임
-
9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
10
[뉴스줌인] 통제 이탈·자기개선까지…AI 위협 고도화에 빅테크도 '브레이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