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지난 14, 15일 양일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이동통신 세계회의인 「The 10th Annual Financial Times World Mobile Com Conference」에 참가하고 GSM의 본고장인 유럽에서 CDMA 기술의 우수성을 알렸다. 이번 회의에서 서정욱 SK텔레콤 사장은 주제연설자로 참석, 「미래 경쟁상황 속에서의 이동통신서비스 발전방향」과 「이동통신의 성장요인」에 대해 발표했다. 연설에서 서 사장은 『한국의 이동통신 시장은 어느 정도 성숙기에 접어들었으며 사업자들은 기존 고객을 위해 더 나은 기술개발에 주력해야 한다』고 말했다.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