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가 미국 시장을 겨냥해 초저가로 선보이고 있는 이머신즈가 국내에 상륙했으나 미국내 주력기종과 국내 주력기종이 달라 대조.
미국의 경우 사이릭스 칩을 장착한 PC가 주력으로 판매되고 있는 반면 국내의 경우 사이릭스 칩을 사용한 PC는 아예 선보이지도 않아 국내에서 막강한 인텔 인지도를 그대로 반영한 결과라는 게 PC업계의 반응.
이에 대해 사이릭스측 한 관계자는 『사이릭스 칩을 채용했다는 홍보자료를 내기 위해 삼보와 협의에 들어갔으나 삼보측은 자사의 이름조차도 거명하지 못하도록 하는 등 인텔의 눈치를 살피는 모습』이라며 『국내 제품선정에서도 이같은 관계가 조금이나마 영향을 미치지 않았겠느냐』고 조심스럽게 분석.
<유형준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人사이트]안흥준 연세대 교수 “非메모리도 육성해야 진정한 반도체 강국”
-
2
[데스크라인]반도체 지방 공장, 준비는 됐나?
-
3
[정구민의 테크읽기] 차량용 메모리 1위서 '차량용 반도체 강국으로'
-
4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5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3〉AI 공장, 기업 돈 버는 방식 확 바꾼다
-
6
[ET톡]美의 中 디스플레이 제재 기대감
-
7
[ET톡]추미애, 반도체 방패 들 때
-
8
[ET시선] 공공시스템 대전환, 도전 기반이 성패 가른다
-
9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괴물 AI' 미토스 등장, 'AI 창에는 AI 방패'로 맞서야
-
10
[기고] 지속가능성은 매력적인 선택이어야 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