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저울 전문업체인 오하우스코리아(대표 김세중)가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정신무장의 일환으로 오는 17일 「25일간의 사막횡단훈련」이라는 가상체험 행사를 실시키로 해 눈길.
이 프로그램은 효과적인 업무수행을 방해할 수 있는 긴장과 주변의 각종 압력요인 등을 가상으로 설정, 참가자들이 체험을 통해 강력한 팀워크를 형성하고 비전을 공유하면서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것이 목표.
오하우스코리아 관계자는 『위험과 기회가 공존하는 현 IMF 상황은 마치 이윤을 위해 목숨을 걸고 사막을 횡단하는 대상(隊商)의 경우와도 같다』며 『이번 사막횡단훈련 가상체험을 통해 평소의 업무에 대한 도전정신과 전략적 사고를 체득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
<온기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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