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코나미가 미니 휴대 게임기시장에 진출한다고 「일본경제신문」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코나미는 오는 11월 롤플레잉게임을 내장한 「포켓던전」에 이어 연말에는 가정용 및 업소용 게임 소프트웨어의 인기캐릭터를 활용한 4가지 상품을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다.
11월에 선보일 포켓던전은 6×7㎝ 크기의 게임기로 등장하는 몬스터를 통해 게임 내의 미로를 찾아가는 롤플레잉게임을 내장하고 있다.
코나미는 또 음악에 맞춰 버튼을 조작해 득점하는 「히트마니아」 외에 「도키메키 리스트 워치」 「텔레파시 캣처 Banananana」 「GB게터」 등 가정용 및 업소용 게임기에서 히트한 게임 캐릭터를 이용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주문정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중국인 관광객의 배신?…춘절에 가장 많이 찾은 나라, 한국이 아니었다
-
9
땀에 젖은 옷, 바로 세탁기에 넣으면…세균 번식에 악취만 되살아난다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