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젤(대표 정성원)이 일부 소형가전 제품에 대해 주문생산 방식으로 판매를 재개한다.
카이젤은 올들어 주력품목을 제빵기로 정하고 이를 판매할 전문 체인점 모집에 집중해왔으나 대리점들의 단종 소형가전 제품 공급요구로 인해 선풍기·가습기·전기보온밥솥은 당분간 주문을 받아 계획 생산에 나서기로 했다.
〈정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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