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윈도98을 시작할 때 편리한 유틸리티는.
답:통신망을 뒤져보면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얻을 수 있다. 실제로 통신이나 시스템 유틸리티 등의 프로그램이라면 대형 통신망에서 인기있는 프리웨어나 셰어웨어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사용해보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등록하지 않고 지우면 되기 때문이다.
더욱이 윈도98 안에도 유용하지만 사용자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프로그램이 많이 있는데, 이러한 프로그램들을 이용하면 윈도98을 훨씬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대표적인 프로그램인 「Cleansweep」은 각종 프로그램의 설치과정을 감시함은 물론 사용하지 않는 파일을 지워주고 레지스트리의 청소기능까지 가지고 있는 상용 프로그램이다. 제어판의 프로그램 추가/삭제를 사용하지 않더라도 완벽하게 프로그램을 제거할 수 있다. 또 레지스트리의 청소나 효율적인 디스크를 사용하는 데 유용하다.
「QuickRes」는 마이크로소프트사 파워토이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바탕화면에서 디스플레이 등록정보를 변경하지 않더라도 바로 해상도를 바꿀 수 있게 도와준다. 원하는 해상도만 바꾼다고 할 때 가장 편리한 유틸리티다.
또한 「윈도즈 커맨더」는 원하는 파일을 실행하거나 복사하는 데 사용하는 유틸리티다.윈도즈 커맨더의 가장 큰 특징은 탐색기와는 달리 키보드로 대부분의 작업을 진행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빠른 속도로 파일을 선택하거나 복사, 편집할 수 있다는 것이다.
〈원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2
李대통령, 삼성전자 노조 공개 비판…“쟁의 대상이 너무 광범위하게 확장돼”
-
3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4
갤럭시Z8 시리즈 '와이드 폴드' 가장 많이 만든다
-
5
삼성전자, 대표 직속 '로봇 사업 조직' 신설
-
6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7
홈플러스 회생절차 재개…법원 “2000억 조달 즉시항고 정당”
-
8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
9
삼성전자, 사우디 모스크 100곳에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1000여대 공급
-
10
'국방 특화 LLM' 사업 승자는…LIG·삼성SDS 컨소 vs 한화·네이버클라우드 컨소 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