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교육청이 교육망 PC 보급사업과 관련해 기종선택과 물품인도 과정에서 행정착오는 물론 일정관리에도 헛점을 보여 기기공급업체 관계자들의 불만이 고조.
경기도 교육청 관내 S종고에서는 S전자 PC를 요청했으나 H전자 제품이 공급됐으며 용인의 한 고등학교에서는 선정 요청서를 올리기도 전에 S전자의 제품이 먼저 도착하는 납득하기 어려운 일들이 벌어지고 있다는 것.
특히 경기도 교육청 산하의 수원시 교육청이 지난달 교육망 PC 1차 도입사업을 추진하면서 주말을 포함한 닷새를 기한으로 주고 해당학교에 희망기종 선정 요청서를 제출토록 해 일선 학교들은 충분히 검토할 만한 시간을 주지 않았다고 볼멘소리.
〈함종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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