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대우 건설부문은 기술제휴업체인 대만 신아건설에 원자력 발전소 건설기술을 지원해주고 5백만달러의 기술지원 컨설팅 비용을 받기로 했다고 5일 발표했다.
국내 업체가 외국업체에 원전건설 기술을 수출하게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재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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