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서울에서 열리는 제5회 지능형교통시스템(ITS) 세계대회가 행사 예산삭감과 부실한 기술방문 코스 설정, 유관기관간 협조미비, 홍보부재 등으로 자칫 반쪽 행사로 전락할 위기.
특히 도로교통협회는 당초 40억원으로 계상됐던 행사지원비가 두달여를 앞두고 30억원으로 삭감된데다 홍보조차 제대로 안되고 있어 행사 알리기에 전전긍긍하고 있는 실정.
게다가 세계 유수의 ITS 전문가들에게 국내 ITS기술을 보여준다는 취지의 기술투어(Technical Visits) 내용도 과천ITS센터, 공용화물터미널의 전산화물 배송시스템 등 일부를 제외하고는 함량미달이라는 지적.
<이재구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2
[ET단상] AI 실증의 순환 함정을 넘어, 지속 가능한 진화로
-
3
[기고] '투명한 재앙' 물류센터 '비닐 랩' 걷어내야 할 때
-
4
[조현래의 콘텐츠 脈] 〈4〉K콘텐츠 글로벌 확산, 문화 감수성과 콘텐츠 리터러시
-
5
[전문가기고] SMR 특별법 통과, 승부는 '적기 공급'에서 난다
-
6
[부음]신수현 GNS매니지먼트 대표 부친상
-
7
[부음] 이영재(한국거래소 코넥스시장운영팀장)씨 별세
-
8
[부음] 주성식(아시아투데이 부국장·전국부장)씨 모친상
-
9
[부음] 최윤범(프로야구 전 해태 타이거즈 단장)씨 별세
-
10
[인사] 연세대 의료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