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전자통신 "본CG1000"
보은전자통신(대표 우영섭)이 국내 처음으로 개발, 공급하고 있는 방송용 문자발생기 「본CG1000」는 컴퓨터 내부에 장착하지 않고 외부에 간편하게 설치, 운영할 수 있다. 이 장비는 6백40×4백80의 고해상도를 채택하고 3D 애니메이션 타이틀로 작성한 뒤 디스플레이까지 가능하며 한글은 물론 영문과 6종의 한자 등 40종의 다양한 외국어체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그라데이션, 매핑, 패턴지원 등 문자처리기능, 사각형 등 다양한 모형작성기능 등을 갖췄으며 사용자의 편의성을 위한 단축키 지원기능 외에 동시 다중작업 지원기능, 도형의 테두리 및 그림자 제공기능, VGA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모니터에 출력해 주는 프레젠테이션 기능 등을 구비했다.
많이 본 뉴스
-
1
메모리 반도체 3사, 'HBM4 수율' 경쟁 점화…하반기 수익 판가름
-
2
삼현, 로봇 액추에이터 양산 속도 낸다…이르면 내년 1분기 양산
-
3
삼성 AI 반도체 프로젝트 이끌던 '우동혁' 수석부사장 퇴사
-
4
해성디에스, 中 CXMT 뚫었다…DDR5 기판 공급 확대
-
5
씨엠티엑스, 600mm 단결정 실리콘 잉곳·부품 양산 개시
-
6
[기고] 대체불가 디스플레이 강국을 향한 담대한 도전
-
7
삼성D, '소자 재료 전문가' 이정용 KAIST 교수 영입
-
8
엔비디아, '베라 루빈' AI 시스템 공급 개시…출시 지연 루머 일축
-
9
서울반도체, 인도에 생산 공장 검토
-
10
[뉴스줌인] 삼성, 로봇사업 드라이브…제조현장 검증 후 B2B·B2C 진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