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전자통신 "본CG1000"
보은전자통신(대표 우영섭)이 국내 처음으로 개발, 공급하고 있는 방송용 문자발생기 「본CG1000」는 컴퓨터 내부에 장착하지 않고 외부에 간편하게 설치, 운영할 수 있다. 이 장비는 6백40×4백80의 고해상도를 채택하고 3D 애니메이션 타이틀로 작성한 뒤 디스플레이까지 가능하며 한글은 물론 영문과 6종의 한자 등 40종의 다양한 외국어체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그라데이션, 매핑, 패턴지원 등 문자처리기능, 사각형 등 다양한 모형작성기능 등을 갖췄으며 사용자의 편의성을 위한 단축키 지원기능 외에 동시 다중작업 지원기능, 도형의 테두리 및 그림자 제공기능, VGA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모니터에 출력해 주는 프레젠테이션 기능 등을 구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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