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학교가 과학기술 연구활동과 전북지역 정보활성화를 위해 최근 추진중인 슈퍼컴퓨터 도입 프로젝트를 놓고 이에 참여한 일부 업체들이 전북대의 기종선정에 문제가 있다고 크게 반발하고 있어 주목.
입찰에 참여한 K업체의 한 관계자는 『전북대가 이번 프로젝트에 특정업체의 기종에 유리하도록 규격을 설정해 조달청을 통한 최저가 입찰방식에 절대우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며이의를 제기.
이에 대해 전북대 측은 『한마디로 사실무근이라고 일축하면서 슈퍼컴퓨터 도입 선정위원회를 통해 공정한 기준에 따라 기종선정작업을 추진했으며, 가격 대 성능비가 뛰어난 제품이 선정될 것』이라고 언급.
<김영민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人사이트]안흥준 연세대 교수 “非메모리도 육성해야 진정한 반도체 강국”
-
2
[데스크라인]반도체 지방 공장, 준비는 됐나?
-
3
[정구민의 테크읽기] 차량용 메모리 1위서 '차량용 반도체 강국으로'
-
4
[사설] 콘진원, IP자립·AI혁신으로 거듭나야
-
5
[최은수의 AI와 뉴비즈] 〈43〉AI 공장, 기업 돈 버는 방식 확 바꾼다
-
6
[ET톡]美의 中 디스플레이 제재 기대감
-
7
[ET톡]추미애, 반도체 방패 들 때
-
8
[ET시선] 공공시스템 대전환, 도전 기반이 성패 가른다
-
9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괴물 AI' 미토스 등장, 'AI 창에는 AI 방패'로 맞서야
-
10
[기고] 지속가능성은 매력적인 선택이어야 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