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너전문업체로 최근 다이오드 시장에 뛰어든 태봉전자(대표 김내순)은 현재 다이오드 생산라인설비의 구축을 진행중에 있는 데 오는 9월부터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고 19일 밝혔다.
이 회사는 현재 웨이퍼절단기, 몰딩기, 용접기, 선별기 등을 설치했으며 라인정비를 끝내고 9월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갈 경우 월 1천만개 정도의 고압 및 저압다이오드를 생산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 회사는 경쟁업체가 많은 저압다이오드보다는 국내에는 생산업체가 없어 일본에서 전량수입되어 부가가치가 높은 고압다이오드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 회사는 생산라인이 본격 가동되고 영업이 본궤도에 오를 경우 내년에는 연간 3백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권상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공공AI 신속개발' 민간중심 정부조직 만든다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젠슨 황, 현대차·엔씨·크래프톤·두산·SK 등 연쇄 회동…韓 협력 광폭 행보
-
4
삼성전자, '구매액 20% 환급' 페스티벌 오늘 시작
-
5
李 대통령, 한성숙 총리 후보자 지명…“AI 대전환 이끌 적임자”
-
6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7
LG엔솔, 美 IEEPA 관세 환급 신청…수천억원대 예상
-
8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9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10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