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장원그래픽스(대표 김장원)는 8일 웹서버에 접속하는 방문객의 접속행태를 다양한 유형으로 분석해 주는 소프트웨어인 「웹로그(WEBLOG)」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웹로그」는 웹서버의 로그파일을 분석해 방문객이 국내 거주자인 경우 그 지역을 시,도까지 판독해 지역별 분포도를 만들어주며 국내 ISP를 통한 경우 ISP별 접속통계도 분석해준다.이밖에 이 제품은 방문객이 처음으로 찾는 페이지, 가장 마지막으로 찾는 페이지, 가장 오래보는 페이지 등을 포함 총 73가지의 유형별로 방문객 분석을 해준다.
장원그래픽스는 「웹로그」를 직접 설치할 필요없이 고객이 자사 웹서버의 로그파일만 전자우편으로 보내주면 이를 분석해 원하는 보고서를 전송해주는 「온라인 로그파일 분석서비스」도 실시한다.
한편 장원그래픽스는 「웹로그」를 자사 홈페이지(www.jangwon.com)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판매하며 보고서 기능을 제한한 시험판은 무료로 받아갈 수 있다고 밝혔다.문의 3465-1320
<김상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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