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곽치영)이 PC통신 천리안을 통해 박찬호 선수와 네티즌간 온라인 라이브 채팅서비스를 1일 개설, 이달 중순부터 본격 제공한다.
국내 온라인서비스 사상 처음으로 실시되는 이 행사는 박 선수의 음성, 경기소식, 장면 및 일상생활 모습을 사진과 동영상으로 제공한다. 데이콤은 이 서비스를 매달 1회 개최할 계획이다. 이 서비스를 제공받으려면 go club61을 입력하면 된다.
<이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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