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브미디어(대표 손동수)는 쌍용정보통신과 공동으로 교단선진화장비에 활용할 수 있는 교육용 소프트웨어(SW)를 개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 제품은 대형 모니터, 프로젝션 TV 등 교단선진화 장비 환경에서 교수, 학습할 수 있도록 제작된 SW로 초등학교 3∼6학년 자연과 3∼5학년 수학, 3∼4학년 영어, 전학년 대상의 전산과목 등 총 4개 과목으로 구성됐다.
이 제품은 현직 교사들의 교안과 연구수업을 통해 보완, 검수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제작됐고 각종 시뮬레이션과 애니메이션 등 풍부한 영상자료 내장과 함께 화면 숨김, 부분확대 기능 등을 제공, 멀티미디어 수업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주안점을 두었다.
<김홍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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