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기역의 벡터신호발생기(모델명 SMIQ)는 3백㎑~3.3㎓까지 IS-95 CDMA신호를 발생시키며 7MCHIP/s까지 변화가 가능하고 협대역 및 광대역CDMA에도 적용할 수 있다. 또한 「SMIQ시리즈」 신호발생기는 30㎒ 대역폭까지 신호를 발생시킬수 있어 광대역CDMA에 사용할 수 있으며 마이크로웨이브의 경우 「SMP」의 모델별로 최고 20, kbps7, Mbps0㎓까지 커버한다.
한국HP는 CDMA방식 이동통신기지국 테스트과정에서 에러 및 불확실성을 감소시키고 통신시스템의 복합신호를 생성하기 위한 내장형 이중 임의파형 발생기능을 갖춘 다중채널 CDMA기능을 내장한 디지털 RF신호발생기(ESGD시리즈)를 출시했다.
이 장비는 2백50㎑에서 4㎓ 주파수대까지 적용이 가능하며 최대 2백56개의 월시(Walsh)코드 채널을 사용해 기지국 부품테스트의 불확실성을 감소시킬 수 있다.
한국텍트로닉스는 통신프로토콜 테스트장비 「K1297」 「K1205」와 아날로그, 디지털신호의 출력이 가능한 임의파형 발생기인 「AWG500」을 선보였다. 또 노이즈 지터(Jitter) 등 실제 신호감쇄는 물로 2나노초까지의 시간축 분해능으로 지터를 시뮬레이션할 수 있는 초당 1기가의 샘플률을 가진 임의파형 발생기(모델명 AWG510/520)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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